나는 제일 싫어하는 것이 치과의 주사바늘이다. 집근처의 치과의사들은 무슨 강의를 하러 갔는지 그것도 10시에 연다. 이가 아파 죽겠는데 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아주 실력이 좋은신 분을 알고 계신지 여쭈었는데 내게 성경 말씀을 해주신다. ‘환난은 인내를 낳고…’라고 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시련을 주실때는 나를 성숙하게 하시려고 그런다고 하신다.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와서 교회의 전도집회 때문에 골치가 아픈데 치과의사 말로는 최소한 오늘은 움직이지 말라고 하신다. 아프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새벽에 독서실에서 인터넷으로 기도회에 참석했는데 인터넷이라서 그런지 근래에 내가 재정부하고 싸운것하고 내가 무엇을 잘못한것이 있노? 아주 새벽에 직접 참석할 수 없으면 새벽기도회는 드리지 않을 생각이다. 박사님은 한국의료선교회장(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얌주 병원장 겸임)이신데 하실일이 많으시니까 교회에 자주 가시지 않는다고 하신다. 어쨓든 3일동안 쉬어야 하니까 성경을 묵상하고 인터넷 예배는 드리지 않을 생각이다. 모든 인터넷 예배는 잘라낸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