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디모데전서 5:8)

나는 예배때 찬송을 율동으로 하는데 시계에 부담이 가나보다. 오메가하고 로렉스하고 문의를 했는데 그렇게 충격을 견디는 시계는 없나보다. 그런데 主께서 내 마음을 아셨는지 우리하고 외상거래하는 곳중 하나에 중국산(수험용) 시계를 17,000원 가량한다. 두개가 이미 아작이 났는데 어제 하나를 남부터미날에가서 9,000원에 수리를 해왔다. 핸드폰에 불편하기는 해도 시계기능이 있으니까 독서실에 놔두고 다닌다.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타고 기도회에 갔는데 내일 오전에 새생명 축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그런데 내가 이전에 새벽기도회에 가기 위해서 월 25만원을 주 던 고시원이 리모델링을 했다. 월 45만원을 줘야한다. 성경에 아내와 동거하라고 하셔서 방을 뺐는데 하나님이 거처를 교회 옆으로 옮겼다고 칭찬하신적이 있다. 지금은 방을 뺀것을 후회하 고 있는데 하나님은 왜 이랬다 저랬다 하시는지 모르겠다. 지금은 집근처 독서실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내가 감사할 줄을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지나친 수많은 과오들 때문에 자기연민에 빠져있는것인가? 브리츠라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하나 산것이 있는데 30초만 지나면 시계가 꺼진다. 이것들도 자기네가 소니를 능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보다. 이런 것들도 복음을 전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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