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높은뜻 푸른교회’에 나가지 말라고 했다. 오늘 새벽기도회 메시지를 들어보니까 교역자가 자기네 등록교인이 아닌 사람의 헌금은 받지 않는게 원칙인가 보다. 옛날에 백석신학원을 다닐때 아버지께서 앞가림을 하라고 해서 백석교회 교목하고 상담을 했었다. 십일조를 백석대학교회에 내려고 하는데 괜챦은거냐고 문의 했는데 괞챦다고 한다. 그래서 수요예배때 냈는데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신다. 그래서 13만원을 다시 본 교회인 사랑의 교회에 냈다. 그렇게 해서 사태를 수습을 했는데 장종현이는 개새끼이다-CFO(Chief Financial Officer)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