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있는 알람중에 소니가 하나 있는데 사용법을 잘 몰라서 어제 아내에게 새벽 4시에 깨워 달라고 신신당부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깨보니까 6시 반경이다. 트라우마를 입어가지고 아침식사도 못했다. 그리고 내일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불참한다. 실례를 무릅쓰고 소니 코리아(설명서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에 전화를 해서 시계를 맞추어 놓았는데 내가 무었을 잘못했는가? 어제밤에 공부하다가 오늘 일찍일어나려고 12시경에 잠자리에 누웠다. 방금뉴스를 보니까 북한에서 미사일 한방을 쏘았단다. 이 병신 머저리 같은 새끼야 수소폭탄을 대전에다가 쏘란말이야 이병신같은 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