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핸드폰(010-2196-6401)은 제 학습(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 방해가 되므로, 주로 제 아내 그레이스가 수신할 것입니다-李珍올림

오늘 사랑의교회 1부 예배를 드리고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높은뜻 푸른빛교회’에서 3부 예배를 같이 드렸다. ‘똘만이’들이 소용없는게 박사님이 서울고 졸업생이다(문제가 생기면 서울고 이사장에게 전화를 부탁드렸다)신경질나면 개척교회를 서울고 강당에서 내보낸다. 지금 돈이 없어서 헌금을 못했다. 서울고에 만원짜리를 한장들고 갔는데 환전할데가 없다. 내가 이전에 우리은행하고 싸워서 ATM기를 치워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뭐 어쩔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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