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주고 약주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에게 용돈을 좀 보내드렸다. 나도 뉴욕에 있다가 왔는데 메텔의 재정의 대외의존도를 낮추고 아버지(성남)의 돈이 풍부하게하려고 시도하는 중이다. 내일 박사님을 만나뵈러 가는데 보통은 3,000여원짜리 좌석버스를 왕복을 하는데 나는 지하철이 공짜다. 왕십리에서 한번 충돌이 있어서 지하철을 타지 않는데 내일 신박사님에게 ‘높은뜻 푸른교회’ 주보를 가져다 드리려고 한장 가져왔다. 박사님이 모교 안에 있는 교회라고 하면 아내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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