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자꾸 반복이 되는데 故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내가 가진 특허로 말미암아 국가정보원(정보통신부) 신원조사를 거쳐서 국비로 천안공무원 연수원에 3박 4일을 갔다왔다. 미리 코엑스에서 교육받기를 비지니스 약속시간에 15분을 늦으면 안된다고 교육을 받았다. 대한민국이 망할징조인게 되게 게으르다. 새벽기도회가 5시20분인데 6시 정도이면 끝난다. 그런데 버스가 없다. 그래서 할 수없이 아지트에 가서 1시간인가를 잤는데 이렇게 되면 범사에 5분정도 스케줄이 오차가 난다(잠을 안자면 1분정도 오차가 난다) 내가 오늘은 집에가서 볼일을 보고 고시원(아지트)에 일찍와서 공부해야지하고 마음먹었는데 아내가 외출을 했다. 돌아가신 어머님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고 공중목욕실은 쓰지 말라고 한다. 그래서 집에서 샤워를 하려고 했는데 가만히 네트워킹을 보니 아내가 없으니 내가 목욕실로 들어가면 전화받을 사람이 없다. 스케줄 전체가 깨진것이다. 내일 새벽에 토요비젼새벽기도회도 참석을 하려고 했는데 오늘 여기서 방송통신대학교 공부를 할 예정이다. 고시원은 주일예배를 준비하기 위해서 오후에나 들어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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