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표전화(02-522-4666)와 내 핸드폰이 둘다 소니 무소음 헤드폰에 연결이 되어있다. 522-4666은 내 핸드폰으로 착신전환 시켰고, 어쨌든 내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는 헤드폰으로 공부중이라도 받을수가 있다. 헤드폰을 벗어을때는 오디오가 대신 전화소리를 내개 해 놓았다. 이렇게 한 이유는 그레이스가 외출을 했기 때문인데, 일단 Home-Office 밖으로 나가면 메텔에 무슨전화가 왔는지 본인 핸드폰(010-8550-4925)외에는 알수가 없다. 사람을 고용하는대신(월급주지 않는다) 아내를 소외시키는 것이다(자매들중에 나하고 1:1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핸드폰으로 전화하면 된다) 소니 서비스센터 사장이 소니 본사로부터 아작이 난게 내가 Noise Cancelling 헤드폰을 수리를 맏기려고 갔을때 물건이 멀쩡해 보인다는 것이다. 그 전날 강남 소니에 가서 헤드폰을 임시방편으로 저가를 하나 더 구입을 했는데 主께서 지혜를 주셔서 ‘내가 물건이 이상이 없으면 새 물건을 구입했겠어요?’하고 반문을 했더니 그때서야 접수를 하고 공장에서 내가 맡긴 물건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해 수리를 하고 그레이스를 용돈을 줘서 물건을 회수했다. 그 다음에 소니직원에게 욕설을 퍼부어 댔다. 콜센터의 여직원에게 쌍욕을 해댔는데 소니측에서 보통은 인사발령을 내린다. 그런데 대기업에 총무부장으로 있는 내 친구와 이야기를 했는데 요사이 사람구하기가 힘들어서 모가지 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다. 아니 취직하기 힘들어서 난리들이던데 무슨 아이러니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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