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를 지내셨다)이 말하기를 ‘남자의 능력은 하늘의 축복이요 여자의 못생긴 것은 神의 저주로다’라고 말씀하시고는 했다. 이말이 일리가 있는것이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 2학년 강의중 <취미와 예술>이라는 것을 인터넷 강의로 예습을 하게 됐는데 도우미 학생이 예쁘다. 그래서 한참을 보고 녹음을 했는데(우리는 사업장에 인터넷 강의를 녹음하는 특수한 기계를 가지고 있다) 어느덧 아쉬운(?) 한강의가 끝났다. 그런데 아내가, SONY에서 전화가 왔단다. 캠브리지대학에서 옛날에 2층에서 공부를 하다가 1층에 있는 창녀들하고 섹스를 하고 일끝나면 다시 2층에 올라가서 공부를 하고는 했단다. 소니 18만원짜리 Noise Cancelling(이거 끼면 외부의 잡음은 들리지 않는다)이 고장났었는데, 이유야 어쨌든 열심히 내가 공부하니까 主께서 더 열심히 하라고 가젯트(gadget)를 예정 시간보다 빨리 고쳐주신 것이다. 원래는 소니 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와야하는데 내가 소니에 등록된 정품만 13개가량 된다. 소니가 아무리 조직이 철통 같더라도 복음(福音)을 위한 노력은 이길수 없는 것이다. 내일은 새벽기도회 갔다가 고시원(아지트)에서 한잠자고 연락이 오면 SONY headphone을 찾아가지고 집(사업장)에 와서 9시까지 공부를 할 생각이다. 오늘 그 여자애는 누구인가?(꼬시는 방법은 간단하다. 성적을 만점을 받으면 여학생들은 좆도 못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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