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s 50:8)

현재로서는 북한을 돕는 현실적인 방법은 ‘의료 지원’이라고 생각한다. 식량을 지원할 경우는 군인들에게 먼저 들어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합리적이 못되고 신박사님께서 장미회 안에 ‘북한의료선교회’를 설립 할것을 약속하셨다. 다만 코로나 때문에 이사회를 개최하지 못했고,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할때까지 기달려 달라고 말씀을 드렸다. 학위를 따면 총신대 신대원을 진학하든지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현재 ‘총무대행’ 자리에서 정식으로 월급을 받는 ‘총무’자리를 요구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는 벌써 2번째 장학금을 받는다) 그렇게하기 위해서는 나도 앞가림을 해야하는데 사랑의교회에서는 ‘옥한흠 목사님 추천서’를 공개했는데도 장학금 이야기가 없다. 사단법인 사랑광주리에 대한 헌금은 중단한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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