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p에 걸리는 경우 내가 사랑광주리 계좌번호를 모를수 있다. 그러한 경우에는 3만원 전부를 장미회로 보내 主와의 약속을 지키고 기부금 증빙서류를 홈페이지에 올린다.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 병원이 3000억이 넘는다(기계들이 비싸보인다) 박사님이 장미회 회장이었다니까 못 알아 듣는다…

토요비젼새벽 예배를 드리고 고시원에서 한잠 잔 다음에, 집에 와보니까 우편물들이 와있다. 그중의 하나가 사랑의교회의 ‘사단법인 사랑광주리’에서 오정현 담임목사 명의로 감사장(회원번호 00004723)이 와있다(이전에 헌금을 했었다) 로즈클럽인터내셔날에 삼만원을 기부하기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헌금을 해달라서 취지여서, 좀 난처했다. 장미회의 회장을 신박사님께서 역임을 하셨기 때문에 결례인것을 알지만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지금은 비공식 고문역할을 담당하고 계신가 보다) 결혼식에서, 분위기를 보니까 식사를 하고 계셨나보다. 앞뒤사정을 말씀을 드렸고 박사님께서는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다’ 그러신다. 무슨 말씀인가 생각을 해보니 聖者(성자)의 지혜가 떠올랐다. 2만원은 장미회로 보내고 예의상 10,000원을 사랑광주리로 보내기로 했다. 그러면 나는 主께 서원을 갚는 셈인것 같다. 전화를 않받으니까 만원을 사단법인 사랑광주리로 보내면 송금내역을 인터넷에 게시한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