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장학금을 7월 15일자(오늘)로 승인받았다

방학도중에 힘든일이 좀 있었는데 역시 主께서는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다. 통신사의 부조리로 힘든일을 겪으니까 정신이 다없다. 010-3928-6401 번을 쓰는 사람에게 복수를 할까하는 생각도 했는데 집에서 고시원으로 돌아올때는 그러한 마음이 사라졌다. 모든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고 나는 나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인생의 승패를 가르는 것이다. 그러한 나의 깨달음을 아시고 그리스도께서 복음(福音)의 길을 가라고 문을 열어주신것이다. 나는 게으르지 않았다. 사람이 심은대로 거둔다고 그 사기꾼들은 너희들이 심은대로 거두어라(내가 중국은행을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중국의 형편이 좋지 않다) 어쨌든 主께 합격점을 받았으니 마음이 즐겁다. 그리스도께서 빨리 재림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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