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klaw.co.kr/member/search_view.asp?seq=236&page=1&searchword=&flag=&membergubun=
성경에 이르기를 남의 비밀을 누설하지 않는 것이 지혜라고 했는데 예외도 있을법한게 요사이는 성경을 읽으면 헷갈린다. 아내하고 자랬다가 교회를 지키랬다가 뭘 어쩌라는 거야… 그리고 영어도 못하는 것들이 속아서만 살았는지 내가 MIT 석좌교수인 Nicholas Negroponte하고 아는 사이라고 하면 또 않믿을라나? 위의 링크는 우리 사촌형 강태환이다( https://metel-computer.com/2022/06/16/attorney-%ea%b0%95%ed%83%9c%ed%99%98-cousin/
전화해서 확인해봐, 누가 너따위 바꿔주는지…
어렸을때부터 포르노도 같이 보고 그랬는데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학력고사 328점) 무엇보다도 내 마누라가 섹스도 않하고 그러는 이유중의 하나가 태환이형 첫째가 뇌성마비이다. 유전자적 결함이 조금 정상인 수치보다 높다고 기형아를 낳는다고 내가 ‘낙’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신박사님은 고치실수 있을것 같은데 우리 결혼식에 신박사님도 오시고(부주를 2번 하셨다) 고모도 오셨는데, 그만 고모님이 신박사님이 워낙 겸손하셔서 못 알아보셨다(경기여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졸업) 고모님은 마음이 지옥같으실텐데 세계적인 의사를 확보하셨데나? 내가 속으로 웃고 아무말 못했지만, 재산이 30억이면 뭐하나? 이제 고모부(서울대 상대)와 고모님이 돌아가시면 큰형은 어떡하나? 신박사님을 알아봤으면 애걸 복걸을 했을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