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에 다니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오늘(영어영문학과)부터 기말시험 온라인평가 과제물 제출일이다. 나는 장애인이기는 하지만 방송대에서 장학금을 받기위해서는 일정한 학점을 채워야한다. 월요일날은 남양주에 하루종일가서 신박사님을 뵈어야 하는데 오늘도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분위기가 좋지가 않다. 고시원에 31만원이란 돈을 투자했고 아래에 보시다 시피 십일조도 했다. 나는 원래 소그룹 모임에 편성되어 있지 않으니 주일날 예배를 드리고 당분간 공부를 해야겠다. 원래 고시원은 검사가 되기 위해서 고등고시를 준비하던 곳으로 알고 있다. 나도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졸업장을 손에 거뭐줘야 앞길을 개척할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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