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를 결정하는 한림원에서 World Wide Web(www)을 수상자로 선정해야 한다는 말이 있었다. 아내가 교회가기가 꺼림찍하면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란다. 김도훈 목사님이 오정현 담임목사가 토요비젼예배랑 주일예배를 담임목사가 집전할 것이라고 했다. 어떤 frame(프레임)을 가장한다고 보더라도 목요일 새벽기도회까지는 안전할지 모른다. 20일날 십일조 넣고 토요일, 일요일은 인터넷으로 예배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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