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후 2021년 6월 5일 어머니 장례식때 사랑의교회에서가 아니라 아버지께서(성남) 출석하시는 교회의 담임목사님께서 오셔서 집례를 해주셨는데 찾아뵙고 아직 인사를 못드렸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主께서 사랑의교회를 떠나지 말고 자리를 지키라고 하신다. 무슨 뾰족한 수가 있나? 그리고 고민해오던 핸드폰 문제가 해결된것 같다. 무소음 헤드폰은 소니인데 18만원주고 산것이다. 앱(app)을 하나 깔았더니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면 헤드폰(HeadPhone)으로 전화를 받을 수 있다(공부하는데 큰 힘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