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예배로 아침 늦게 드렸는데 주제가 ‘순종’이었다. 요사이는 포르노도 안보는데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회개를 하란 말인가? 그런데 일터의 분위기가 어째 뒤숭숭하다. 내가 빌게이츠에 대한 질투 때문에 어제 프린터 설치시 인터넷과 접속을 안했는데 속으로 ‘어디 한번 빌 게이츠에게 순종해보자’하고 xp에 고급 에더넷(Ethernet)을 연결했다(아래 왼쪽 CD참고) 10분안에 모든 작업을 끝냈는데 빌 게이츠가 나보다 탁월하다는 것은 객관적으로 사실일 것이다(나는 XP로 한글 워드 프로세서를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도가 가지는 특징은 심은대로 거둔다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내 영성이 절대자에게 대한 영성을 적용한 application을 맘몬신에게도 적용을 시켰는데 적용이 된다. 그나저나 교회로 헌금을 보내야하나 말아야 하나..(새벽기도회때 말과 언행이 일치하지 않으면 바리새인이라고 했는데 나는 어제 재정부에다 못 보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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