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서실에 가서 대머리 영국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는데 명함을 어디다가 뒀는지 모르겠다. 시편의 말씀이 ‘일종의 인내’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척도가 될수있다는 메시지 같았는데 어제 밤에도 철야를 했다. 아이패드의 암호를 잊어가지고 10일 넘게 기다리라고 애플측에서는 기다리라고 하는데 좆같은 새끼들이다. 암호를 잊은 것은 내 잘못이지만(나는 지금 애플이 암호를 상업적인 목적에서 조작하는것 같다) 뭐가 암호를 변경하는데 10일 이상이 걸려? 오늘 자정가까이 되서 또 무슨 핑계를 댈지 몰라서 독서실에서 두었던 소니 노트북도 가지고 왔다(여기에는 아이튠즈가 깔린 윈도우즈가 멀티부팅이 된다) 너희가 핵폭탄을 맞아야지 정신이 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