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된 이야기이지만 내과과장이 코로나 양성반응이 나왔나보다. 그런데 내과과장님이 나하고 통화를 하려고 하시는데 전화가 계속 불통이라고 하신다. 主께서 무슨 뜻이 계신지 몰라도 대한민국의 이동통신사는 개판이다. 의료행위중에 장애를 일으키면 어쩌자는 건가…내 알뜰폰으로 간신히 통화가 되었는데 혈당이 높다. 내과과장님이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을 하루 세번에서 저녁에 한번으로 낮추셨는데 극약처방이다. 그리고 타이레놀 콜드를 먹을까 했는데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원장님이 서울대 의대 수석이라는 것은 말씀드렸다. 거기다가 신박사님이 나보고 타이레놀(타이레놀 콜드말고)을 먹으라고 하신적이 계시다. 그래서 타이레놀을 먹기로 했다. 이것은 神醫(Medical Saint)이신 박사님의 권고라고 볼 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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