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본질’과 ‘비본질’에 관한 말씀을 들었는데 내가 생각하기는 神의 소명이 있으려면은 본질(arche)과 비본질이 맞아떨어져야 한다. 내가 신학을 한다고 자꾸 교회 빼먹으면 여기에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내일 토요 새벽기도회는 아다리가 맞아 떨어진다. 主께서 나를 부르신 것이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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