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그레이스가 나한테 전화가 왔다고 한다. SK Broadband에서 요금납부를 독촉하는 것인데 아버지 명의로 인터넷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돈을 잘 줬는데 지난달 19일날 주고 5월 1일이 되어서 이전 달 것이 미납이 되고 또 전산망으로 핸드폰으로 무작위로 문자를 날리는 모양이다. 그래서 내가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아버지 명의에서 내가 대표로 있는 METEL로 명의를 변경하려고 생각중이다. 최태원은 징역 4년형을 받았는데 3년 6개월만에 나왔다. 아마 박근혜에게 돈을 먹였는지 정상대로라면 6개월을 더 살아야한다. 삼성공화국 황제 이재용이는 모든 여자가 좋아한다고들 한다. 오늘 하루종일 윈도우하고 씨름을 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 싶이 나는 15년을 리눅스를 했다. 신학교측에서도 당연히 윈도우를 지원하는데 불쌍한 지옥갈 영혼인 빌게이츠를 내 불쌍히 여겨 노트북하나에다가 비스타를 깔았다. 속으로는’이게 컴퓨터냐?’라고 해도 무식하니까 가만히 있기는 하는데 속으로 ‘신학’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이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집으로와서 ‘그리스어 기초’와 ‘기독교교육개론’을 들었는데 ‘그리스어 기초’는 카셋트 테이프에다 1강을 녹음을해서 듣고 듣고 또 듣는다. 새벽기도회 끝나고 죠스-테이블에서 노트북을 테더링으로 듣는데 공인인증서를 해야하나? 암호로 하면 안되나? 아 출애굽기 다음에 창세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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