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속 새벽기도회 장소라든지 새벽잠이라든지 고민을 하니까 主께서 싸인을 하나주셨는데 5월 1일 성찬식에 그레이스와 함께 ‘동네교회’에 새벽성찬식에 가게 되었는데 서초구에서 동네 어린이 공원에 안식처를 하나 만들었는데 에어컨도 있고 공기 정화기도 있는데 오전 9시 부터 가동이다. 집에서 커피로 졸린잠을 버티다가 헬라어 프린트물을 가지고 어린이 쉼터에 가서 공부를 했다. 나는 속으로 ‘하나님이 여기에 왜 이런 시설을 만드셨을꼬?’하고 그 다음부터는 새벽기도회를 ‘동네교회’로 오는데 내일 사랑의 교회에 ‘토비새’라는 것이 있는데 내일도 동네 교회로 가든지 아니면 인터넷으로 볼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