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神學)강의를 카셋트테이프에 녹음을 해가지고 워크맨에 넣고 들고 다니면서 들었는데 잡음이 난다. 속도조절도 되는데 이전에 하나를 교회에서 잃어버린 것 같다. 이전 같으면 ‘主여 훔쳐간놈 죽여버리세요’하고 기도를 할 것 같은데 신학이라는 학문이 사람을 바꾸어 놓나 보다. 그리고 딜레마가 하나 생겼는데 리눅스에다가 학문까지 하게 되었으니 학사를 따려면은 시간이 만만치 않게 되었다. 새벽기도회를 계속 해야하나 하는 문제인데 새벽에 교회에 다녀오면 분명 졸린다. 4시 20분에 일어나는 것은 유지하고 대신 헬라어를 하든지 해야겠다. 오늘 강의를 들은 것은 헬라어는 자음이 17개이고 모음이 7개이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는 빌 게이츠는 신학생들에 의해 무너지게 생겼다. 플랫폼이 윈도우즈 기반인데 수강료를 현찰로 교학처에 갔다오면서 학교구경도 좀 해야겠다.(헌법에 현찰은 무제한 통용력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