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사울이 개새끼라는 것은 알았을텐데 聖書의 증언은 다윗이 이를기를 사울왕을 가르쳐 ‘여호와의 기름부움을 받은자’라고 호칭했다고 한다. 어제 그레이스와 9:00 예배를 ‘동네교회’에서 드리고 다시 중국어예배를 사랑의교회에서 드렸더니 4부 본당 예배를 드리기가 싫다. 그런데 여기서 오류가 난 것이 담임목사 설교는 들어야 하나 보다. 오늘 새벽에 主께서 회개하라고 하시길래 걸리는게 없는데 상황이 복잡해진게 그러면 내가 무슨 정력대왕이라고 하루에 예배를 세번드리나 했는데 오늘 새벽 설교를 맡으신 목사님께서 ‘예배는 많이 드릴수록 좋아요’하신다. 어쨓든 영적으로 꼬인 것을 풀어야 하겠다 하고 생각하고 9:00예배, 영어 또는 중국어 예배 그리고 본당 4부 예배를 드릴 셈이다. 이번주에는 영어 예배를 드릴 생각인데 그 안경쓴 돼지새끼가 있으면 어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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