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예배를 꺼리끼는 것은 담임목사와 관계가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박사님이 언제인가 나에게 한마디 해주셨는데 ‘오정현목사는 후계자 결정권이 없어’라고 하신다.나의 신앙생활을 독려하기 위해서 해주신말 같은데 공자(孔子)가 이르기를 사람은 버려도 그 말까지 버리지는 않는다고 하였다. 당나귀를 통해서도 말씀하신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다가 나도 신학을 하고 있는데 박사님 말씀은 틀린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박사님이 이전에 코로나도 2주동안은 조심해야 한다고 했는데 이태원 나이트바에서 사고가 터진것은 여러분도 잘 아시는바이다) 내가 사랑의 교회에서 후진하면 곤란해진다.(나하고 실력으로 하겠다고? 글쎄…너희중에 동정이 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