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서에 보면 욥기라고 있다. 내가 그 성경을 읽을때는 한참 힘든 시기를 지날때였는데 그것이 헛되지 않았나보다. 근자에 혹시나 내가 신앙생활을 잘못한게 없나하고 (어제 밤에 컴퓨터를 고치고) 4부 예배에 참석했었다. 그런데 역시 참석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다. 내게 있어서 예배의 기능중에 하나가 패러다임이 바뀌는 거여서 주로 문제에 대한 답이 나온다. 국가에서 제정한 법률과 교회법 상에도 오늘 빠졌어도 아무일 없었을지는 몰라도 主께서는 내가 보고 싶으셨나 보다. 여기서 신학적으로 ‘절대자’라는 개념이 성립하는데 앞으로는 코로나가 언제까지 갈찌 몰라도 공예배에 참석할 생각이다.(내일 내 주치의를 만나뵈니까 내 의향을 말씀드릴 생각이고 밀어부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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