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향을 떠 봤더니 내 아내 그레이스가 내일 사랑의교회 2부(10시) 본당예배를 같이 드리겠단다. 불미스러운일이 생기면 나는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경찰을 부르지 않지만 내 아내는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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