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이 깊은 이야기를 하시는데, 아마 남양주 병원을 건축할때 돈이 없어서 돈을 꾸어다가 직원들 월급을 주셨단다. 요사이 유튜부에 병철이 이야기가 나오는데 속으로 ‘지랄하고 자빠졌네’ 하는데 오늘 ‘장미회‘ 기부금을 내는 날이다. 박사님은 수십만원을 낼것 같은데 나는 20,000원이 없어서 신박사님처럼 거래처에다 30,000원을 빌려서 냈다. 그런데 아버지가 돈이 없다고 하시더니 월요일날 돈을 입금하시겠단다. 나도 내 돈씀씀이에 대해서 반성을 했다. 간질환자들이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면서 작은 돈을 보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