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음모>
2001년 11월 3일 특허를 출원했는데 기재불변 및 요지변경으로 특허가 거절됐다. 미국 측에서는 특허를 받기위해서는 한국에서 먼저 특허를 받으라고 요구했다. 양국사이의 연동이 불가능해지자 홧김에 대한민국 특허청을 국가의 이익을 손상시킨다는 명목으로 청와대에다 ‘내란음모’ 의 명목으로 고발한다. 이 사건이 국가정보원으로 넘어가고 신상철 박사님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 진단서가 대통령 각하 친전으로 들어간다.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장의선 교수가(MPEG 표준화로 대통령상 수상)관련기술에 정통했고 국가정보원에서 일리가 있다고 판단했는지 국가정보원이 아닌 제3의 장소에서 당시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 요원의 조사를 받았는데 훈방조치 되었다. 그런데 이때가 전 박근혜 대통령 통치 시대였는데 이전에 故 노무현 대통령 시대때 국방부로 불려간다. 라병숙 주사라는 분이 담당관 이었는데(지금은 퇴임하신것으로 안다) 내 이야기를 듣더니 국방부 기술 관계자들과 내 기술을 놓고 토론을 벌였는데 노무현 대통령에게 ‘이 기술이 무기로 쓰일수 있는지 없는지 판달할 수 없음’ 이라고 보고를 올렸다고 한다. 그런데 방위사업청장의 직인이 찍힌 답장이 사랑의교회 락커에서 사라진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칼로써 쓰는 자는 칼로써 망한다’ 고 하셨는데 여기서 신학으로 방향이 바뀐다. 그리고 사랑의교회에 국가정보원 요원이 2명이 있었는데 사라졌다. 돈을 100만원을 국민은행카드로 결제했는데 특허를 받지 못한 변리사는 결혼식에 초청하지 않았다. 목사욕을 그렇게 하더니 여러가지 한다. 고의로 특허를 받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내게서 받은 돈을 날렸으니 신박사님께서 여자하고 자고 싶으면 신세망친다고 꼭 돈을 주라고 하신다.지금 새벽 2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