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새벽 3시 경이다. 어제는 토비새에서 오정현 담임목사의 설교를 들었고 오늘은 영어예배를 드릴까 하는데 이전에 하나님의 진노가 있었다. 나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했는데 口語(conversation)가 수준이 떨어져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다시 영어예배에 가라고 권한다. 미국놈들은 현실적이기 때문에 십일조를 영어예배에 드리면 트라우마가 없을것 같은데 이게 100달러 수준이다. 아버지께서 미국에서는 이정도 돈이면 사람도 죽인다고 하신다. 그리고 지성호 의원께서 실질적인 복음적 평화통일 ‘전략’ 을 논의하실 모양인데 아버지 친구분인(경기 54회)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이신 최명교수님이 생각났는데 문제는 이분이 기독교인이 아닌것으로 알고 있다(책이 몹시 난해하다) 기도를 해야겠다. 당회장 설교는 인터넷으로 드리고 영어예배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