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그런데 거리가 너무 멀다. 거기다가 집 근처에 교회가 2군데나 있다.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자리싸움으로 끌려나온 이후에 트라우마로 1년 가량을 고생을 했는데 수면장애로 고생을 많이했다. 영어에서 ‘a divine providence’ 라고 하면 신적 섭리를 의미 하는데 쥬빌리가 유지될지 아니면 수표교교회 수요기도회로 (개방되어 있다) 대북선교의 축을 변경해야할지 오늘 인터넷으로 볼까한다. 나도 생명이 몇십년 남지 않았다.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설때까지 ‘소명’ 을 이루어야 하는데 예수의 인도하심을 기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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