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수면장애가와서(주치의:신상철-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 역임) 철야로 공부를 했다. 사랑의교회 1부 본당 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새벽 6시쯤 되니까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 아내가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을 존경하기 때문에 같이 기독교방송(GOOD TV)을 보려고 했는데 나는 다시 나가 떨어지고 손흥민 축구를 볼때까지 퍼잤다. 그런데 팀(LAFC)이 이기기는 했는데 손흥민이 골을 넣지 못했다. 나는 내가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사랑의교회 4부 예배를 드렸다. 지금 주일밤 8시 반경인데 오늘은 새벽 3시까지만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외조부께서 東京帝國大學(동경제국대학 법학부)을 졸업하셨는데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하셨다고 한다. 3시가 되면 잠이 와야 할텐데 어머님을 통해서 외할아버지의 피가 내몸에도 흐를것 아닌가. 4시에 자면 오전 8시에 일어나도 되는 것인지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예배를 드리시는 중이라서 1시간 후에 통화하기로 하였다(신출귀몰한 솔루션을 가지고 계셔서 다시 밤 9시 30분 이후로 글을 쓰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