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2시이다.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라고 하셨는데 박사님은 새벽기도회 언급은 하지 않으셨고 그냥 많이 걸으라고 하신 것으로 안다. 그런데 문제는 아내이다. 새벽기도회가 별로 나에게 은혜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상부’의 설교에 대한 지시가 별도로 있었는지 몰라도 메시지가 별로 영감이 없다. 어제는 윈도우즈 문제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오지 못했는데 오늘은 택시를 타고 간다. 내일은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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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벽 2시이다.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라고 하셨는데 박사님은 새벽기도회 언급은 하지 않으셨고 그냥 많이 걸으라고 하신 것으로 안다. 그런데 문제는 아내이다. 새벽기도회가 별로 나에게 은혜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상부’의 설교에 대한 지시가 별도로 있었는지 몰라도 메시지가 별로 영감이 없다. 어제는 윈도우즈 문제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오지 못했는데 오늘은 택시를 타고 간다. 내일은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