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이 -14도라고 하는데 아내가 유혹을 한다. 그냥 기독교 방송을 보자는 것이다. 나는 새벽기도회를 빠지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사나이 가슴을 흔든다. 그래서 원래는 걸어가려고 했는데 택시를 타기로 했다. 오늘은 새벽기도회 다녀왔으니까 수요예배에 빠지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빠질 예정이다. 나는 새벽기도회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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