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당 1층에서 보안요원에서 끌려나온지가 1년이 되어가는것 같다. 서초경찰서에서는 증인이 나타나면 수사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이다. 지금 표준시로 정한 Sony 알람으로 새벽 2시 28분이다. 1부 예배에서 많은 사람이 보았는데 아마 교회 조직상 증인으로 나서는 것을 꺼리나 보다. 그러면 나도 이번에 십일조로 1,000원을 낸다(트라우마에 대해서는 박사님과 내가 견해차가 있는데 수면장애는 분명한 것 같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