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벽기도회를 얼마나 중요시 하냐하면 현재 부채가 70~80만원이 넘는다. 그런데 그레이스가 내 약관리를 실수를 했는데 새벽기도회에서 판을 뒤집은 셈이다. 내가 20일날 십일조를 150,000원을 내면 70만원을 막을 수 있겠냐고 물었다. 그리고 아버지 지갑은 내 독립심을 키워주시기 위해서 잘 열리지 않는데 어제 택시값을 주셨다. 이렇게 되면 나는 15만원을 십일조를 내도 아내가 80만원을 막고 택시값을 主께서 막으시리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主안에서 자랑하면 새벽기도하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