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병으로 하루에 약을 세번을 먹는데 아내가 약을 관리한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약인 취침약(수면제)을 빼먹었다. 어떤 사람의 충실함은 위기의 상황에서 들어난다. 지금 새벽 2시 반경인데 오늘 새벽의 취침의 약이 중요했고(약을 30년을 복용했다) 그레이스는 실패했다. 벌써 커피를 석잔을 복용했는데 새벽기도회까지 커피를 2잔을 더 복용해야한다. 방재실에서는 커피를 사서 먹으라는데 편의점이 추석이라고 문을 닫았다. 개새끼들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