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께서 한입가지고 두말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오늘 새벽기도회 인터넷으로 들어보시기 바란다) 도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오후에 집에 왔는데 이모부 연락처를 찾았다.(전두환 5공화국 연합통신 국장이었다). 그런데 어디다 두었는지 ‘빅 데이타’를 정리를 못해서 내가 아는 교회 기자분에게 연락을 했는데 미 6함대와 7함대가 이란과 북한을 동시에 커버 할 수있다고 보시나 보다.(내게 검증된 것은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않 나가면 한반도 상황이 악화된다는 것 뿐인데 主께 미움을 살뿐이다) 그래서 아래의 중국에서 만들어진 connector를 샀는데 영어예배부 성경공부반 관련해서 이메일이 도착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뭔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통찰력을 늘려야지…그런데 그대는 神의 음성이 들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