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몸이 좋지 않아서 내 아내가 모든 업무를 처리 하다 싶이 했다. 선물로 신박사님 드릴 파커만년필도 하나 구입했는데 4만원짜리라서 좀 격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내일)은 토비새가 있는데 재정부는 내가 돈을 많이 헌금을 하지 않으면 잘린다고 생각하나보다. 한번 금요일 새벽기도 메시지를 들어봐라. 토비새는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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