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박사님이 내가 새벽기도회에 갔다오면 1시간을 재우라고 했단다. 나에게 직접 말씀하지 않으시고 내 아내에게 전언 하셨는데 오늘 신박사님에게 3번을 전화를 드렸다. 보통 사람같으면 신경질을 내셨을텐데 내가 원하는대로 하라고 하신다. 내일 택시비가 없으니까 새벽기도회는 못가고 수요예배나 갈까 생각중이다. 내일 30,000(20,000+10,000)원이 들어오면 쥬빌리에 가본다. 시집못가는 것들은 다 이유가 있는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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