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상철 박사님 보고 神醫(Medical Saint)라고 말했더니 아버지는 잘 모르시겠단다. 한국기독의사협회장을 지내셨는데 일단 부담을 드리는 것 같아서 광동 쌍화탕을 2병 사왔다. 신박사님은 월요일까지 견딜거라고 하신다. 내가 비지니스를 하다가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광동’ 만 먹는다(박사님은 한방을 인정하시는 것 같다) 내일은 교회를 가야겠다. 월요일까지 견딜거라고 하셨으니까 월요일날 내 아내와 같이 가겠다고 말씀드렸다(결혼식에 오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