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타이레놀을 먹기 시작했다. 감기로 시달리기 시작하기 시작한것인데 오늘 쥬빌리에 가는 것을 아내가 반대다. 만원만 보내고 좀 쉴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 그게 의미가 있나 싶다. 어쨌든 행동의 향방을 5시에는 공지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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