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현찰이 없다. 일어나보니까 새벽 3시이다. 축구를 보니까 손흥민이 뛰고 있는데 6시 정도에 게임이 끝났다. 교회에서 전도집회를 하는데 검산을 해보니까 主께서는 내가 집회에 참석을 해야지 결제를 해주실 모양이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저건 왜왔지?’ 하는 분이 계시는것 같다. 안가면 그만이지…(딱 한번만 참석한다)
P.S.
내 신천중학교 친구가 맨 처음에 반에서 1등을 했고 나는 4등을 했다. 그런데 이 녀석이 김상복 목사가 시무하는 할렐루야 교회를 다녔다. 신동아 그룹 최순영 회장이 아버지 친구분이라서 63빌딩 지하에 있는 콘트롤 타워를 조작하고는 했는데 자기 말로는 최회장이 물주라고 이야기 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