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직원들이 피곤하대’ 이것은 병원장인 신원장님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내가 겸손히 지내니까 상황판단이 안되나 보다. 박사님하고 30년이상을 지내온 사이이다. 자중하는 마음으로 내일은 토요비젼새벽 예배를 빠지고 반성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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