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서의 삼손이 이방계집과 놀아나다가 두눈이 뽑힌다. 이교의 다곤신상의 신전에서 ‘여호와여 한번만 더 힘을 주시옵소서’ 하고 간구했는데 主께서 허락하신다. 타이레놀을 1000mg을 먹고(원래 500mg이 적정량이다) 택시를 타고 토비새에 갔는데 앉을곳이 적당한 곳이 없다. 아내는 하나님이 겸손하라고 하시는 것이라고 하는데 집에 돌아왔을때는 6시간을 잤다. 지금 그레이스가 다시 타이레놀을 사왔는데(내일이 휴일이다) 일주일중 5일을 새벽기도회에 빠지지 않고 가고 토요일은 인터넷으로, 그리고 주일은 CTS,CBS등을 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새벽기도회는 맨 앞자리가 내 자리다. 방해가 없는 것은 아닌데 하나님의 임재가 있다. 월요일부터 다시 공부를 해야한다. 몸을 좀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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