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김은수 내과과장님과 통화를 했다. 이화여대를 나오셨는데 신박사님이 이르시기를 ‘잘 고쳐’ 라고 평하셨다. 원래는 집에서도 혈당을 기록하고 혈압을 측정해야 하나보다. 그런데 4주 간격으로 데이타를 내나보다. 병원에서만으로 치료를 한다는 뜻인가 본데 박사님께 칭찬받을 만하다. 이렇게 되면 별일이 없는한 내일 토비새에 참석하고 주일은 쉬어야한다. 내과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전화해 보기 바란다. 내가 소개해 드리면 좋겠지만 그게 빈손으로 되냐? 내 아내는 병원장님이 4주 간격으로 면담을 하시는 것은 상태가 좋아졌다는 뜻이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