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0월 27일은 출가한 내 여동생 생일이라서 가족끼리 모인다. 거 골치 아프게 뭐 기독교인들끼리 데모를 한다는데 간단한 방법이 있다. 돈 많은 기독교인들끼리 저격수(sniper)를 사는 것이다. 동성애 축제가 열리면 광화문 빌딩에 올라가서 무차별로 갈기는 것이다. 그리고 무슨 교육감 투표가 있다는데 이 새끼들이 전화질이다(난 내일 투표안한다) 돌아가신 작은 아버지께서 천하장사였는데 M16이 1km 밖에서도 맞출수 있다고 하신다. 그러니까 저격수들이 M16으로 갈겨도 된다는 뜻이다. 그러면 이것들이 겁이나서 다시는 동성애 축제를 열지 않을 것이다. 조금후에 대한민국이 축구를 한다. 나는 손흥민 선수가 예수를 믿고 이번 위기를 넘겼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