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공부를 하는데 전화질을 해댄다. 나는 이동통신사를 싫어하기 때문에 집에서는 꺼 놓는다. 오늘 아내가 외출을해서 독서실은 가지 않았는데 대신 전화선을 정비했다. 정상적인 상황이면 9번 울리고 팩스로 넘어가야 한다. 그런데 국민건강보험에서 서류가 날라왔다. 가시나가 땍땍거린다. 그래서 신상철 박사님 핸드폰 전화번호를 가르쳐주고 전화를 해보라고 했다. 그런데 내가 대통령 주치의라고 주의를 줬는데 전화질을 해댄 모양이다. 다시 내 일반전화로 전화가 왔고 나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대신 팩스가 울렸다. 모가지다. 성경에는 높은 사람은 가까이 하지 말라고 했다. 미친년이 어디다 전화질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