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을 전후해서 아버지께서 남하 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경기고등학교에 들어가셨는데 54회 이시다. 비지니스 선교회에 갔더니 어떤 집사님이 아버지께서 경기고등학교 몇회냐고 물으신다. 국회의원 선거가 있으면 아버지 경기 친구분들이 아버지께 조언을 들으러 오시고는 했다. 고인이 되신 정남 의원께서 전두환 대통령때 권투협회장을 맡으셨는데 나는 우리 교회의 뚱뚱한 분들을 보면 속으로 웃는다. 아버지 통제하에 있는 분들이 권투를 한 분들이다. 지금 독서실에서 오는 길인데 아버지께서 독서실을 가까운 곳에서 다니라고 하셨고 새벽기도회는 걸어서 다니라고 하셨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더니 적그리스도가 나타났다. ‘예배때에는 핸드폰을 꺼주십시오’라고 적힌 간판을 맨 앞에다 가져다 놓았는데 인터넷 사역실이 골통인게, ‘전자파 차단기’라는 것이 있다. 그거 20개만 사면 될텐데 피자 사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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