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꾸준하게 새벽기도회를 다녀야겠다. 택시값이 떨어지면 안가고, 돈이 있어도 태만해져서인지 새벽에 일어나지 못하고, 시험들면 또 가지 못한다. 돼지 같은 년이 방해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떤 츄리닝을 입은 놈이 ‘내자리’ 에 벌러덩 누워있는 경우도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목사님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를 경우이다. 어쨌든 본당 예배는 ‘내자리’를 빼앗겼으니까 주일예배는 CTS,CBS 나 GOOD TV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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